지방흡입 전에 어떤 검사를 하나요? 받기 어려운 경우도 있나요?
라인의정석의원은 수술 전 혈액검사로 빈혈 수치와 염증 수치, 지혈장애 여부를 확인합니다. 원내에 혈액검사 장비가 있어 수술 당일에 검사한 뒤 바로 수술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왜 하나요?
지방흡입은 마취가 필요한 수술이라, 수술 자체보다 먼저 마취를 견딜 수 있는 몸 상태인지를 봐야 합니다. 라인의정석의원은 마취과 전문의인 원장이 마취 계획을 세우고, 수술 전 검사부터 회복과 퇴원까지 담당의가 경과를 봅니다.
상담에서 꼭 말씀해 주셔야 하는 것
복용 중인 약, 과거 수술 이력, 지병, 임신·수유 여부입니다. 이 정보가 마취 가능 여부와 수술 계획을 바꿉니다.
미리 끊어야 하는 약은 비타민E, 아스피린 계열, 성분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한약입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수술 전에 담당의에게 문의해 중단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수술 당일 준비
수술 전 금식은 8시간을 기본으로 하며 물, 껌, 사탕을 포함해 모든 음식을 드시지 않아야 합니다.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수술 시간은 보통 1~2시간, 회복도 2시간 정도입니다. 라인의정석의원은 회복실에 회복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상주해 퇴원할 때까지 살펴 드리므로 보호자가 같이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술 당일 직접 운전은 하실 수 없습니다.
수술 전에 상의가 필요한 질환
기저질환이 없다면 나이와 체중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천식, 간질환, 빈혈, 갑상선질환, 지혈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수술 전에 반드시 담당의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에는 시술이 어렵습니다.
지방흡입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검사 결과와 별개로, 지방흡입이 답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내장지방은 지방흡입으로 제거하는 대상이 아니고, 지방보다 늘어난 피부가 원인인 경우에는 흡입만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라인의정석의원은 필요하지 않은 부위를 권해 드리지 않으며,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